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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 보이스만 녹음된 강의 또는 연설 파일의 음질은 다음과 같다.

          Format = wma
          재생 시간 = 52분
          파일 크기 = 19,359KByte(19.3M)
          Sampling Rate = 44KHz
          Channels = Mono
          BitRate = 48Kbps
          VBR Method = CBR(일정은 음질로 압축 변환)
                               (참고로 VBR은 가변성 압축이며 음질이 좋다)


목적 - 위와 같은 wma파일을 용량이 적은 mp3로 변환하고자 한다.
          
          사용한 프로그램은 FairStars Audio Converter(특징, 여러 파일을 한꺼번에 올려서 변환이 가능하다)
          Format = mp3
          Sampling Rate = 22KHz(원본은 44KHz)
          Channels = Mono
          BitRate = 24Kbps(원본은 48Kbps)
          VBR Method = CBR(일정은 음질로 압축 변환)
          (참고로 VBR은 가변성 압축이며 음질이 좋다)
          파일 크기 = 9,539KByte(9.5M


결론 - 원본 wma 용량 = 19.356KB 
          변환  mp3 용량 =   5.539KB 





Written by Yearning 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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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 MKV를 AVI 또는 기타 파일로 변환하는 방법에 대해 주소를 링크 해 두었다. 프로그램을 다운 받아 변환하면 된다.

         [MKV] http://snoopybox.co.kr/1



Written by Yearning 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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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earningSoul




(퍼온 글입니다)

소개
  • 기존에 Windows CE 기반의 PDA 에서 Pocket MVP / BetaPlayer 라는 프로그램에서 동영상을 재생하기 위해서 사용하던 프로그램은 Virtual Dub 입니다. 하지만 이 프로그램은 손이 많이가고, 사용방법이 매우 복잡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 이 문서는 이를 개선하여서 MPEG4 Direct Maker 라는 쉐어웨어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손쉽게 동영상을 변환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 이 문서의 내용은 완벽히 테스트 하지 못하여서 불완전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최적의 인코딩 옵션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이견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이 문서는 비교적 쉽게 작성되었지만 결코 초보자를 위한 문서는 아닙니다.
  • 이 문서에 대해서 의문점이나 잘못된 점이 있을경우 묻고 답하기 게시판을 통해서 알려주세요.

자막 필터 설치

  • 동영상에 자막을 입히기 위해서는 먼저 자막 필터를 설치할 필요가 있다.
  • 자막 필터(VSFilter 2.33) 다운로드 : Windows 98/ME 용(756KB), Windows 2000/xp/2003 용(756KB) (주1)
  • 아래 자막 필터를 그림과 같이 복사후 시작->실행을 눌러서 그림과 같이 설치한다.



  • 성공하면 아래와 같은 메시지가 출력된다.

코덱팩 설치

인코더 패키지1.2 다운로드 : 다운로드(2938KB)

동영상 인코딩을 위해서는 인코더가 필요하다. 설치시 아래그림과 같이 꼭 Fraunhofer mp3 인코더를 체크하여 설치하도록 한다. (주2)


설치중 에러가 발생하면 "무시"를 눌러준다.

MPEG4 Direct Maker 설치

MPEG4 Direct Maker 4.2 다운로드: 다운로드(2398KB)

이 프로그램은 동영상 변환툴로서 여지껏 테스트해본 툴중 제일 안정적으로 돌아가는 프로그램 이었다.

다른 대부분의 동영상 변환 프로그램이 그러하듯이 이것도 "쉐어웨어" 이다.

정식으로 등록하지 않으면 몇일간만 사용 가능하며, 결과물에 워터마크가 생긴다.

자막 필터 설정

자막 필터를 설정하기 위해서 그림과 같이 미디어 플레이어로 동영상을 재생하여 본다.


이때 트레이에 자막필터 아이콘이 생기면 그림과 같이 환경설정을 띄운다.


"Text Settings" 를 클릭후 "Font" 버튼을 클릭하여 글꼴창을 띄운후, 그림처럼 (굴림, 굵게, 26포인트, 한글) 설정한다.


다시 환경설정창의 General 탭을 그림과 같이 "Extended to 4:3" 으로 설정한다. (주3)


Misc 탭에서 그림과 같이 "Pre-buffer subpicture" 의 옵션을 제거한다. (주4)



프로그램(MPEG4 Direct Maker) 설정

이제 프로그램을 실행시킨후 그림과 같이 비디오 컨버터를 실행시킨다. (주5)


프로그램의 Option->Setup Avi/Divx File Format 을 선택한다.

그림과 같이 오디오 설정(MP3/64KBPS/44KHZ/MONO)을 해주고, 변환 결과물이 생성될 디렉토리도 설정해 준다. (주6)


다시 옵션에서 Resizing and Changin Frame Rate 에서 그림과 같이(320x240, 15프레임) 설정해 준다. (주7)


다음은 아래 그림과 같이 순서대로 비디오를 설정해 준다. 인코더는 Divx 5.1.1 을 선택하고 비디오 압축율은 200kbps 를 선택한다. (주8)






이제 모든 설정은 끝났다.

인코딩 시작

파일을 연다.


파일을 열면 그림과 같이 자동으로 자막이 나오면서 동영상이 재생된다.
아이콘의 stop 버튼()을 눌러서 멈춘후. convert 버튼()을 누르면 변환이 시작된다.

이 툴의 장점은 한꺼번에 여러개의 파일을 변환할수도 있다는 것이다. 파일을 열때 여러개의 파일을 선택하고, 우측의 목록에서 "Check All Files" 를 선택후 "Convert All Checked Files" 를 선택하면 된다. 이 기능은 시리즈물을 한꺼번에 인코딩 하고자 할때 매우 유용하다.

부록

  • 샘플 동영상 및 인코딩 결과
  • 인코딩된 동영상을 확인하기 위한툴 : MoviReader.exe(52KB)
  • 기타 : 위 내용대로 인코딩할 경우 대략 30분 정도 재생시간을 가지는 동영상은 50MB 정도의 크기를 가지게 된다. 테스트결과 iPAQ 200MHZ 와 400MHZ 머신에서 끊김없이 재생됨을 확인할 수 있었다.
  • 동영상 파일 사이즈 계산 방법
    • 파일 크기 = (음성 비트레이트 + 영상 비트레이트) / 8 * 재생시간
    • 비트레이트는 재생시 매초당 필요한 비트수 이고, 8비트는 1바이트 이므로 이런 계산방법이 나오게 된다.
    • 예를 들자면 : 음성-64K, 영상-200K, 재생시간 30분일 경우
    • (64+200)/8*30*60 = 59400K = 대략 58MB

주석

(주1) 그냥 시스템 폴더에 복사하고 "regsvr32 vsfilter.dll" 과 같이 해도 된다. 제거는 "regsvr32 /u vsfilter.dll" 이다.

(주2) 설치하지 않으면 나중에 프로그램에서 MP3 인코더가 없다고 경고 메시지를 출력한다.

(주3) 만일 이 설정을 하지 않으면 16:9 와 같이 길쭉한 동영상이 그대로 4:3 ( 320x240 ) 으로 바뀌면서 화면이 일그러지게 된다.

(주4) 이 설정을 끄지 않으면, 가끔 자막이 화면에 표시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하는것으로 보인다.

(주5) 그냥 시작메뉴의 프로그램이 설치된 폴더에서 "VCD MPEG AVI WMV ASF Converter" 를 실행시켜도 된다.

(주6) 오디오가 중요한 동영상 이라면 44Khz, 128KBPS, STEREO 를 선택한다.

(주7) PDA 의 화면 크기는 320x240 이기 때문에 크기를 이렇게 지정한다. 실제 PDA 에서 이 프레임을 전부 재생하지 못하므로 프레임을 이 이하로 떨어뜨려도(10프레임 정도로) 될것 같은데.. 더 떨어트리면 MVP에서 끊김 현상이 발생한다. 아직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지 못했다.

(주8) 굳이 divx5.1.1 이 아니더라도, XVID 를 써도 재생에는 별 문제가 없는것으로 확인되었다. 다만 이 프로그램은 2PASS 인코딩을 지원하지 못하므로, 설정에서 2PASS 인코딩은 선택하지 않도록 한다.

[출처] Badak Encoder http://badakencoder.com/menu6.html

Written by Yearning 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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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earningSoul


메모 - mkv 고화질 영상 파일을 원하는 시간대로 자르는 프로그램



[퍼온 글입니다]

MKV 비디오 파일의 특정 부분을 자를 때 사용되는 툴입니다.

제작사 홈페이지에 가면 리눅스용과 윈도우용이 있으므로 OS에 맞는 프로그램을 다운 받아 설치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가장 최신 버전은 2010년 3월 24일자 v3.3.0.입니다.

 

프로그램다운 : http://www.bunkus.org/videotools/mkvtoolnix/win32/mkvtoolnix-unicode-3.3.0.7z

 또는 : mkvtoolnix-unicode-3.3.0.7z

 

 

홈페이지 : http://www.bunkus.org/videotools/mkvtoolnix/index.html

 

본 프로그램은 비 설치 프로그램이므로 다운 후 압축을 푼 다음 mmg.exe를 실행 하면 됩니다.

자주 사용하시는 경우에는 바로가기를 만들어 사용하시면 편리할 것 같습니다.

 

1.png         

 

  

화면을 보면서 자르면 좋겠지만, 본 프로그램은 자르려고 하는 시작시간 과 끝 시간을 알고 있어야 정확하게 자를 수 있습니다.

KMP 나 팟플레이어를 이용하면 보다 더 정확한 위치를 자를 수 있습니다.

 

  

자르기 순서

 

1. KMP로 자르려고 하는 구간(시간)을 확인합니다.

   Sample은 뉴스 파일 2.6G를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2.png

  

자를 위치 : 01:25 확인

 

 3.png


 끝 위치 : 10:40

 

 4.png


 * 자를 위치 및 끝 위치 확인 : 01:25,10:40

 

 2. mkvtoolnix-unicode-3.3.0 실행 시킨 후 add를 눌러 자를 파일을 불러옵니다.

 

5.png

 

3. Global을 선택하고, 자르기 구간을 설정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자를 시간 시작점과 끝 점은 분, 초 단위로, 구분은 ;로 설정합니다.

   (예 00:00;00:00)

 

6.png  

7.png

 

8.png

 

4. 2.6G 자르는데 걸리는 시간은 23초로 무척 빠릅니다.

   (삼성 노트북 R-70 . 2007년 생산 모델 기준)

 

5. 원본 파일외 3개의 파일이 생성 됩니다.

    자르기 구간 앞파일, 자르기한 파일, 자르기 끝 구간 파일등 3개가 만들어 집니다.

    여기서 필요 없는 파일은 지우면 되겠네요. ^^

 

9.png

 


정리해 주신 분께 감사드립니다. 

[출처] http://www.diskool.com/?mid=pcuse_tip&category=587060&document_srl=765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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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에서 SUB 자막 추출하여 SMI로 변환하기

개인이 자막 작업을 할 일은 별로 없겠지만 관심있는 분 계실까봐 올려둡니다.

 

DVD에 포함된 자막은 텍스트 형식이 아닙니다. 그래픽 형태이기 때문에 SMI 자막을 만드려면 직접 보면서 타이핑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OCR 이라는 문자 판독 기능으로 어느정도 자동화가 가능합니다. 영어 자막의 경우 매우 정확하고 빠르게 진행이 가능하지만 한글 자막은 음절 단위가 워낙 많기 때문에 초반에 매트릭스를 구성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직접 해보시면 아마 자막 제작하시는 분들의 노고를 이해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먼저 SUB, IDX 파일을 추출해야 합니다. VSRip 프로그램을 실행하여 DVD 원본에서 메인 비디오 트랙의 IFO 파일을 불러옵니다. 그리고 Save To 에는 저장할 위치를 지정해줍니다.

 

 Next 누르시면 추출할 자막을 선택하는 부분이 나오는데 다른건 그대로 두시고 추출할 Languages 부분만 선택한 다음 Next 누르시면 SUB, IDX 추출이 시작됩니다.

 

 한 1-2분이면 추출 될 겁니다. 추출이 끝나면 종료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추출된 SUB, IDX 파일은 그냥 자막 파일로 바로 써도 됩니다. 웬만한 동영상 재생기들은 전부 다 인식을 합니다. 동영상 이름과 동일하게 SUB, IDX 파일의 이름을 변경해주시면 SMI 자막처럼 자동으로 인식합니다.

 어쨌든 이 글의 목적은 추출한 파일을 가지고 SMI 자막을 만드는 것이니 다음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제가 처음에는 이렇게 SUB, IDX 파일을 분리하지 않고 바로 SubRip 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작업을 해봤습니다. 그런데 영어 자막의 경우 나중에 오타 교정도 되고 매우 편리했지만 한글 자막의 경우 OCR 설정을 좀 해봤으나 뭔가 좀 안 좋더군요. 대신에 OCR 기능을 사용하지 않고 그냥 보면서 직접 타이핑 하기에는 좋았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SubRip도 한번 사용해보시기 바랍니다.

 

아무튼 이제 subresync 프로그램을 실행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VobSub 프로그램 안에 들어있는 툴인데 원래는 VobSub 프로그램으로도 SUB, IDX 추출이 가능하지만 윈도우 7 64비트 환경에서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길래 이렇게 VSRip 프로그램으로 먼저 추출하고 subresync 프로그램으로 SMI 파일을 만드는 쪽으로 설명을 드립니다.

 

subresync 프로그램을 실행하여 방금 추출한 SUB 파일을 불러줍니다. 그런 다음 Save As를 눌러서 형식을 SMI로 변경한 다음 저장 하시면 본격적으로 작업이 시작됩니다.

 

 

 

 

지금부터 열심히 노가다로 글자를 입력해주시면 됩니다. 한번 입력했던 글자가 다시 등장하면 그 다음엔 자동으로 인식해서 채워집니다.

 

 진행하다 보면 완전한 음절 단위가 아닌 음소 단위로 잡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는 Extend 눌러서 영역을 확장시켜주시면 됩니다. 아래 그림은 '마' 라는 음절에서 'ㅁ' 부분만 선택된 상태입니다. 이런 경우 Extend 누르면 '마' 가 선택됩니다.

 

 처음엔 DB 구축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지만 대략 20~30% 진행되고나면 가속도가 붙어 척척 넘어가게 됩니다. 웬만하면 같은 음절로 자동 인식이 되어버리니까요. 물론 어디까지나 그림은 그림일 뿐이고 OCR이 완벽한건 아닙니다. 잘못 인식해서 오타가 날 수도 있고, 실수로 한번 오타를 입력하면 그 이후로는 끝까지 동일한 오타를 자동으로 입력하게 될테니 신중하게 하셔야 합니다. 끝까지 다 하신 다음엔 SMI 파일을 텍스트 에디터로 열어서 직접 눈으로 보며 오타 교정을 해주는게 좋겠지요?

 이렇게 SUB 자막을 변환하는 것 말고 직접 자막을 수동으로 제작하려는 경우 '한방에'라는 프로그램과 SMISyncW라는 프로그램을 많이 사용합니다. 한방에는 제작자 홈피가 문을 닫은 것 같고 SMISyncW는 홈피가 있습니다.

 한방에

 

 

SMISyncW - http://simiy.cafe24.com/




검색 :  DVD 자막 추출, SUB 자막 추출, SMI로 변환, SUB to S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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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earningSoul

검색 키워드 : 최고의 파일 쪼개기, Arduo File Splitter, 조각내기, 파일을 자르기 붙이기

최고의 파일 쪼개기 프로그램 Arduo File Splitter








 당시엔 제법 큰돈을 주고 산 외장용 하드 디스크가 지금 기준으로는 크다 할 수 없는 용량인 30G에 불과하지만, 크기가 전자사전만한 게 가벼워서 휴대하기에 편리하고, 또한 별도의 전원이 필요없이 PC의 USB 포트에 꽂기만 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어 데이터 저장에 여러모로 유용하게 써왔습니다.  용량이 30G가 되니 어지간한 크기의 큰 파일도 보관하기에 그만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곤란한 일이 하나 생겼습니다. 파일 용량이 4G가 넘는 제법 큰 파일 하나 있었는데, 이 외장용 하드 디스크에 저장할 수가 없었습니다. 물론 하드 디스크의 free space는 충분하였으나, 하드 디스크의 포맷방식이 구식이라 4G 이하의 파일만 저장할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 파일을 이 외장용 하드 디스크에 보관해야 했는데 저장할 데이터의 파일 용량이 4G를 초과하니 난감한 일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이 파일을 저장하는 방법은 우선 압축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파일 크기를 최대한 줄여서 저장하는 방법이 있으나 압축을 해도 압축률에 있어 별반 차이가 없어 도움이 되질 않았습니다. 결국 이 파일을 파일 쪼개기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여러 개 파일로 쪼개어 각각의 크기를 줄여서 보관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런 경우에 유용한 프로그램으로 Arduo File Splitter를 소개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무엇보다도 freeware이니, 누구나 자유롭게 아무런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어 좋습니다. 물론
freeware인 몇몇 다른 프로그램들도 있으나, 이들 프로그램으로 테스트해보니 더러는 대용량 파일을 쪼개기가 어려운 것도 있었고, 쪼갠 파일을 다시 붙여 원래 파일로 전환했을 때 파일이 깨져서 안정성에 문제가 있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Arduo File Splitter는 대체로 별다른 문제없이 대용량 파일을 원하는 크기로 무난히 쪼갰고, 쪼갠 파일을 다시 붙여 원래 파일로 완전하게 복원도 하였습니다. 결론적으로 편리성과 안정성에서 다른 공짜 프로그램들보다 뛰어났습니다. 또한 파일 쪼개기를 할 때 옵션을 주면 각 파일 조각의 안정성을 보장하는 MD5 체크 파일을 생성할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 안정성은 훨씬 높아지지만 작업시간은 좀 더 많이 걸립니다.

그 밖에도 두 개의 다른 파일 간에 서로 비교할 수 있는 기능도 있는데, 단순히 파일 크기만 같은지, 아니면 MD5 체크섬을 사용하여 서로 같은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Arduo File Splitter는 대용량 파일을 보다 작은 크기의 파일로 나누고, 그리고 다시 이들을 결합해 원래 파일로 되돌리는 데 있어 매우 유용한 프로그램이라 할 수 있습니다.


[출처] http://hanulh.cafe24.com/entry/%EC%B5%9C%EA%B3%A0%EC%9D%98-%ED%8C%8C%EC%9D%BC-%EC%AA%BC%EA%B0%9C%EA%B8%B0-%ED%94%84%EB%A1%9C%EA%B7%B8%EB%9E%A8-Arduo-File-Splitter?TSSESSIONhanulhcafe24com=162dd6cb7eaec10c7a0cd2b15727b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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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P4 동영상 자르기

MP4 컨테이너는 MP4Box 라는 CLI 기반의 툴이 있습니다만 (MeGUI에서도 사용) 저도 그렇고 다들 GUI를 좋아하시기 때문에 여러 툴 중에 Yamb 라는 툴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홈페이지
http://yamb.unite-video.com/

다운로드

 Yamb-1.6.exe


최신 베타버전이 있기는 하지만 1.6 버전이 용량도 작고 어차피 MP4 파일만 자르면 되기 때문에 이걸로 올려드렸습니다.

사용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mkvmerge GUI랑 거의 같습니다.


Split by Duration은 지정한 시간을 기준으로 계속 잘라냅니다. 예를 들어 10 이라고 입력하면 10초마다 계속해서 잘라냅니다.

Split from to 기능이 아마 가장 많이 사용될 기능이 아닐까 싶은데 구간을 정해서 그 부분만 잘라내는 기능입니다. 들어갈 수 있는 타임코드는 hh:mm:ss.ccc 형태와 초단위 형태입니다. (ccc는 생략 가능)

예제) 45분 30초부터 1시간 20분 10초까지 잘라내려는 경우
00:45:30 to 01:20:10
2760 to 4810

위 2가지 형식 모두 가능합니다.

Split by Size는 용량 단위로 계속 잘라냅니다.

이렇게 구간을 정한 다음 Split 누르시면 해당 동영상이 있던 폴더에 잘라진 파일이 새로 생성됩니다. 이것도 x264 코덱의 경우 키프레임 단위로만 잘라져서 x264로 인코딩된 동영상은 칼같이 정확한 구간으로는 잘려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Downloads]

Yamb can be obtained in two variations. The first offers the yamb.exe file only. The second offers an installer and comes complete with yamb.exe, MP4Box.exe, MKVExtract.exe (to remux losslessly MKV Files) and EAC3to.exe (for better streams extraction from TS/M2TS files)

 Yamb-2.1.0.0 beta 2
 Yamb-2.1.0.0 beta 2 with installer (recommended for most users)
Yamb 2.0.0.8 Sources

Previous versions of Yamb can be obtained from my personal web page.



2. WMV 동영상 자르기

재인코딩 없이 동영상 원본 품질 그대로 자르기 시리즈의 마지막인 WMV 파일입니다. WMV 파일은 MS가 만들었으니 MS의 프로그램을 사용하는게 가장 좋겠지요.

 

윈도우 미디어 인코더 9 버전으로 가능합니다.

 

32비트 한글판

http://download.microsoft.com/download/7/a/c/7acbc6a7-7197-4efe-abf7-dbd0d11605e1/WMEncoder.exe

 

64비트 영문판

http://download.microsoft.com/download/0/5/1/05150d9b-59dd-453c-8483-d618cec12b12/WMEncoder64.exe

 

 

64비트는 한글판이 없습니다. 영문판과 일본어판만 있더군요.

 

Windows 미디어 - 유틸리티 - Windows Media 파일 편집기 를 실행합니다.

저는 64비트라 영문판 설치했으니 영문판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파일 불러주신 다음 미리보기 화면에 있는 슬라이드를 움직여가면서 우측 하단에 보이는 마크 인 마크 아웃 으로 시작과 끝 부분을 설정합니다. 또는 하단에 보이는 두번째 슬라이드로 굵은 막대를 직접 움직여서 바로 설정해주셔도 됩니다.

 

 

구간을 설정하셨다면 이제 바로 다른 이름으로 저장해주시면 끝입니다.

파일 - 다른 이름으로 저장 및 인덱스

영문판에선 File - Save As snd Index

 




3. AVI 동영상 자르기

질문을 보니 생각이 나서 간단히 올려봅니다.

 

버추얼 덥 다운로드

 

 

 

 

버추얼 덥을 실행하시고 File - Open video file 에서 AVI 파일을 불러옵니다.

웬만하면 문제가 없겠지만 만약 코덱이 없어서 AVI 파일을 열 수 없다면

ffdshow 코덱을 한번 설치해보세요. 그럼 잘 열릴 것입니다.

 

 

 

 

 

파일을 성공적으로 열었다면 슬라이드바를 움직여가며 적절한 구간을 찾아 하단에 있는 좌우 화살표 버튼을 이용하여 시작 지점과 끝 지점을 선택합니다.

 

 

 

 

구간을 선택하셨다면 Video - Direct stream copy 를 선택합니다.

 

 

 

 

이게 끝입니다. 이대로 File - Save as AVI 하셔서 저장하시면 됩니다.

 

 

 

제가 최근에 계속 재인코딩 없이 잘라만 주는 작업을 강조하고 있는데 이는 화질이나 음질의 손실 없이 원본 그대로의 품질을 유지하기 위함입니다. 이렇게 버추얼 덥으로 Direct Stream Copy 하시면 원본 그대로 잘라낼 수 있습니다. 반면 대부분의 자르기 프로그램들은 재인코딩 과정을 거쳐 품질의 손실을 입게 됩니다. 또한 거의 다 상용 프로그램입니다.


[출처] http://snoopybox.co.kr/1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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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플로우 2부 - NLE

지난 시간에는 동영상 파일을 구성하는 요소들에 대해서 간략하게 살펴봤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동영상 파일을 편집을 담당하는 NLE(nonlinear editing) 프로그램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NLE 프로그램들을 기능상으로 편집, 합성, 이팩트, 색보정 툴로 나눠보겠습니다. 특수한 목적으로 트래킹만 전문으로 하는 프로그램도 있겠고, 모션이나 파티클 일루젼같은 프로그램들도 있겠지만, 여기서는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이상적인 프로그램은 편집, 합성, 이팩트, 색보정을 하나의 프로그램 내에서 모두 수행하는 것이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은 현실적으로 이런 모든 기능을 구현하는 프로그램은 쉽게 접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각각의 전문적인 툴들을 섞어서 이른바 워크플로우를 완성해야 합니다.

* 아래 NLE들은 필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설명드리는 것이라 약간의 과장이나 잘못된 부분도 있을 수 있습니다.
* 아비드MC와 파이널컷은 제외했습니다.

1. 베가스(Sony Vegas 9.0c)

라스베가스 할때 그 '베가스' 맞습니다. 이름이야 어찌되었건 현재 명실상부한 NLE로 등극한 프로그램입니다. 스팩을 일일이 다 나열하는 것
보다는 핵심적인 기능만 추려서 살펴보겠습니다.

- 소니 캠코더의 파일은 모두 지원됩니다. (이유는 소니사가 베가스를 인수했기 때문이지요. 이제 소니는 캠코더와 NLE를 모두      보유한 회사가 되었습니다. 베가스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참 반가운 일이겠지만, 소니 카메라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글쎄요.^^)
- 최고 해상도 4096x4096을 지원합니다.
- RED카메라의 R3D코덱을 네이티브로 지원합니다. (플러그인 설치없이)
- MPEG2, DV, MXF 코덱의 경우 재랜더링없이 저장하는 Smart-Rendering을 지원합니다. (MainConcept 코덱 탑재)
- 32-bit floating point 색상 깊이를 지원합니다.
- 이미지 시퀀스(image sequence)를 지원합니다. (PNG, JPG, PSD, TIFF, DPX, EXR 등)
- 저사양의 PC에서도 잘 돌아갑니다.
- 오디오 트랙의 편집이 유연합니다. 5.1ch에서의 패닝효과나 다양한 플러그인이 지원됩니다.
- 단점은, 프로젝트 프리셋이 많이 부족합니다. AVCHD, XDCAM EX 같은 포맷의 프리셋이 없어 만들어줘야 합니다.
- 프리뷰 화면이 RGB 색공간으로 보여집니다.

2. 프리미어(Adobe Premiere CS4 4.2.1)

Windows 시스템과 MAC 시스템에 양다리를 걸치고 있는 전세계적인 범용적인 NLE입니다. 더이상 말이 필요없지요.

- 업데이트가 실시간으로 됩니다. 그럼에도 카메라 포멧 지원은 타 NLE보다 제일 느린 편입니다.
- 최고 해상도 4096x4096을 지원합니다.
- 프리뷰 화면을 확대/축소 스크롤 할 수 있습니다.
- CS4로 오면서 많이 무거워 졌습니다.
- RED카메라의 R3D파일은 별도의 플러그인을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다양한 프로젝트 프리셋을 지원합니다.
- 최대심도(32-bit floating point) 색상 깊이를지원합니다.
- 한글 매뉴와 한글 매뉴얼이 지원됩니다. ^^

3. 에디우스(Canopus Edius 5.12)

일본의 영상 장비업체인 캐노푸스(Canopus)사가 개발한 NLE입니다. (지금은 Grass Valley사와 합병되었습니다. Grass Valley사도 카메라를 제조하지만, 가정용은 만들지 않습니다) 에디우스는 원래 편집 장비의 턴키시스템(turnkey system: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묶어서 판매하는) 였다가 소프트웨어만 따로 출시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오래전에..

- Canopus HQ라는 자체 편집용 코덱을 내장하고 있습니다.
- 베가스와 더불어 카메라 (가정용 포함) 포맷을 가장 빨리 업데이트하고 있습니다. (실시간은 아니고 웹사이트에서 합니다.)
- 에디우스 Neo 2 Booster 버전에서는 저사양에서도 AVCHD를 4스트림까지 실시간으로 편집이 가능합니다.
- 단점은, 국내 한글 메뉴얼 서적이 단 한권도 없습니다. (최기홍님의 PDF문서가 유일합니다. http://choisworld.com)
- 32-bit floating point 지원 여부는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안되는듯)
- 최대해상도는 1920x1080까지만 됩니다. 그리고 사용자 지정 해상도(960x540 같은)는 지원이 안됩니다.
- RED카메라 코덱은 지원되지 않습니다. 2K 영화 편집용으로는 부적합니다.

4. 애프터이팩트(Adobe After Effects CS4 9.0.2)

애프터이팩트(이하 애팩)는 편집보다는 이팩트, 모션, 합성 쪽에 특화된 프로그램입니다. 이렇다 보니 컷편집이나 트리밍, 오디오 싱크나 믹싱에서는 상당히 저조한 기능만 제공합니다. 워크플로우에서는 일반 NLE에서 컷 작업을 마친 영상을 EDL이나 XML등으로 넘겨서 후반 작업을 하는 순서로 진행됩니다. 프리미어 + 애팩 조합으로 많이 사용합니다. 같은 회사다 보니...

- 색 깊이는 8bit, 16bit, 32bit를 지원합니다.
- 색공간은 RGB를 사용합니다.
- 최대 해상도 무제한. (메모리가 지원하는 만큼?)
- 레이어 생성 갯수 무제한. (메모리가 지원하는 만큼?)
- 이미지 시퀀스(image sequence)를 지원합니다. (DSLR의 RAW파일도 지원합니다)
- 기본적인 비디오 스코프(웨이프폼, 벡터스코프)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색보정시 다소 취약합니다.

5. 컴버스쳔(Autodesk Combustion 2008)

애팩과 마찬가지로 합성, 효과, 모션 등에 특화된 프로그램입니다. 포괄적인 기능면에서는 여러가지로 애팩과 유사하고, 색보정 기능이 좀더 특화 되어 있습니다. 초기 개발회사 Discreet사에서 Autodesk사로 넘어가서 Autodesk사 제품군으로 출시되고 있습니다. 현재 버전은 2008까지 나와 있습니다. 비슷한 라인업인 Autodesk의 Toxik 때문에 더이상 업데이트는 안되는것 같습니다. Discreet사의 명작 Flame, Inferno, Fire, Smoke등과 연동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 색 깊이는 8bit, 16bit, 32bit를 지원합니다.
- 색공간은 RGB를 사용합니다.
- 최대 해상도 무제한. (메모리가 지원하는 만큼?)
- 레이어 생성 갯수 무제한. (메모리가 지원하는 만큼?)
- 이미지 시퀀스(image sequence)를 지원합니다. (DSLR의 RAW파일도 지원합니다)
- 색보정 기능이 약간 특화되어 있습니다. (그렇다고 비디오 스코프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 자체 LUT 기능이 있습니다.

6. 아비드DS (Avid DS 10.3)

아비드사는 NLE의 효시라 할만큼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다양한 제품군을 가지고 있는데, 그중에서 DS는 합성, 이팩트, 색 보정에 특화된 프로그램입니다. 일반적으로 많이 알려진 MC(Media Composer)와는 전혀 다른 프로그램입니다. DS는 사용할 기회가 거의 없어서 세부 기능에 대해서는 말씀을 드릴 수 없고, 간단하게 프로젝트 창만 살펴보겠습니다.

- 비디오에서부터 영화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포맷을 다 지원하고 있습니다.
- 색깊이는 8bit, 16bit, 32bit 를 지원합니다.
- 이외에도 프로젝트 설정이 가장 직관적이고 충실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7. 스크래치(Assimilate Scratch 5.0)

RED로 더 유명해진 스크래치는 편집, 합성, 색보정에 특화된 영화제작용 프로그램입니다. 이미지 시퀀스 외에도 동영상 코덱을 지원합니다.
RED 지원은 4.0대 부터 시작했는데, 점점 RED에 특화된 모습으로 진화되어 가고 있는듯 합니다.

8. 러스터(Autodesk Lustre 2010 SP2)

Discreet사(지금은 Autodesk로 넘어감)의 러스터는 영화용 색보정만 전문적으로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따라서 NLE처럼 편집이나 합성 같은 기능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간단한 컷편집 정도는 됩니다) 러스터의 최대 단점은 동영상 코덱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모든 동영상은 이미지 시퀀스(DPX 등)로 변환해야 합니다. 해상도와 색깊이는 제한이 없습니다. 해상도는 인풋 소스에 따라서 결정되고, 서로 다른 해상도의 소스를 편집할 경우, 리사이즈나 크롭같은 기능을 지원합니다. 색깊이 역시 인풋 소스에 따라 결정됩니다. 8bit, 10bit, 16bit 등.

정리

동영상 파일과 NLE를 연결하거나, NLE와 NLE를 연결할때 반드시 지켜야할 요소들이 있습니다.
- 해상도 : 1920x1080, 1280x720....
- 프레임레이트 : 23.97, 24, 25, 29.97, 30....
- 필드타입 : 인터레이스(홀수/짝수), 프로그래시브
- 색깊이 : 8bit, 10bit, 16bit....

촬영된 동영상 파일의 소스가 1920x1080, 23.97, 프로그래시브라면, 베가스나 프리미어에서 해당 프리셋이 없어도 동일하게만 잡아준다면 아무런 문제가 발생되지 않습니다. 또한 랜더링할때도 이 규격을 지켜주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후 합성이나 색보정을 위해서 다른 프로그램으로 가져 갈때도 동일하게 해상도, 프레임레이트, 필드타입을 지정해 주면 됩니다.
경우에 따라서, 해상도를 늘이거나 줄일 때도 있고, 프레임 레이트를 변경할 수도 있고, 인터레이스를 프로그래시브로 변환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해당 동영상 코덱이 NLE에서 읽지 못할 경우, 트랜스코더 등에서 다른 코덱으로 변환해 줄 필요도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음 시간에 계속 하겠습니다.

[출처] [세미나] 워크플로우 2부 - NLE | 작성자 으랏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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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earningSoul

워크플로우(workflow): (회사・공장 등의 각 사업 부서 또는 종업원 간의) 작업[일]의 흐름

   비디오 동영상 작업에서 '워크플로우'란 용어는 사실 많이 사용하지 않았지만, 최근 AVCHD나 캐논의 EOS Movie 덕분에 필자를 비롯하여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게 되었습니다. 기존의 작업 방식에서는... 예를 들어, HDV 작업 방식을 얘기해 보자면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이하 NLE)에서 캡쳐를 받고, 그 상태에서 편집을 하고, 최종 완성본을 인코딩해왔습니다. 이렇게 하나의 NLE에서 모든 것이 가능했던 탓에 '작업방식'이라 함은 NLE 내에서만 이루어 졌습니다.

   최근 메모리 또는 HDD 방식의 캠코더나 카메라에서는 더이상 '캡쳐'라는 용어를 사용하지 않게 되었고, H.264 코덱 덕분에 저사양의 PC에서는 편집조차 용이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YouTube나 Vimeo 같은 HD급 영상 스트리밍 사이트의 등장과 블루레이 레코더의 보급, 그리고 아이팟이나 PMP같은 휴대용 기기에서의 HD동영상 재생 기능이 추가됨에 따라 하나의 마스터 파일에서 미디어 기기별 인코딩의 필요성이 대두되었습니다.

   특정 영상 소스로부터 특정 미디어 기기에까지의 일련의 작업 과정을 '워크플로우'라고 하겠습니다.
예를 들면, AVCHD 캠코더로부터 유튜브까지의 작업 과정을 본다면..
AVCHD - 매개코덱 변환 - NLE 편집 - 트랜스코더 - 유투브

   하지만, 이런 작업 과정은 사용하는 카메라와 PC에 따라서 매우 다양하게 적용될 수 있습니다. 고성능의 PC에서는 AVCHD나 캐논의 EOS Movie가 실시간 편집이 가능하므로 별도의 매개코덱 변환이 필요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사양의 PC에서는 매개코덱 변환이 반드시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EDIUS NEO 2 Booster 같이 저사양 PC에서도 AVCHD를 실시간으로 편집할 수 있는 NLE를 사용해 볼 수 도 있습니다. 또는 H.264 가속보드를 장착함으로써 실시간 편집을 수행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case by case로 자신의 환경에 맞는 워크플로우를 설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워크플로우를 설계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이 사용하는 카메라의 포맷을 이해하고, PC성능에 맞는 NLE를 선택합니다. 필요에 따라서 트랜스코더(Transcoder) 프로그램의 사용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Windows용 NLE로는 Premiere Pro, Vegas Pro, EDIUS, Avid Media Composer 등이 있고, MAC용은 Final Cut Pro, Premiere Pro 등이 대표적입니다. 앞으로 워크플로우용 NLE는 프리미어와 베가스를 위주로 설명합니다. NLE의 사용법은 대부분 대동소이하기 때문에 에디우스, 아비드MC, 파이널컷프로를 사용할 정도의 실력이라면 프리미어와 베가스의 사용법을 그대로 응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트랜스코더는 ProCoder 3.0와 TMPGEnc 4.0 XPress 위주로 설명합니다. 트랜스코더는 이외에도 수십종이 넘게 있습니다만, 필자의 경험상 다양한 포맷 지원과 저사양 PC에서도 가장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이제부터 동영상 포맷에 대해서 살펴봅니다. 동영상 포맷은 워크플로우를 설계함에 있어 가장 중요하며 몇 가지 속성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속성들을 충분히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아래는 KMplayer에서 파일정보로 본 소니 NXCAM HXR-NX5N의 영상 클립입니다.

General #0
  ID : 0
  Complete name : 00000.MTS
  Format : BDAV
  Format/Info : BluRay Video
  File size : 76.7 MiB
  Duration : 27s 20ms
  Overall bit rate : 23.8 Mbps
  Maximum Overall bit rate : 24.0 Mbps
Video #4113
  ID : 4113 (0x1011)
  Menu ID : 1 (0x1)
  Format : AVC
  Format/Info : Advanced Video Codec
  Format profile : High@L4.0
  Format settings, CABAC : Yes
  Format settings, ReFrames : 2 frames
  Duration : 27s 0ms
  Width : 1 920 pixels
  Height : 1 080 pixels
  Display aspect ratio : 16/9
  Frame rate : 29.970 fps
  Resolution : 24 bits
  Colorimetry : 4:2:0
  Scan type : Interlaced
  Scan order : Top Field First
Audio #4352
  ID : 4352 (0x1100)
  Menu ID : 1 (0x1)
  Format : PCM
  Format settings, Endianness : Big
  Format settings, Sign : Signed
  Bit rate mode : Constant
  Video delay : -67ms

Format : 여기서는 비디오 코덱을 나타냅니다. AVC(Advanced Video Codec)은 H.264를 나타냅니다.
Width와 Height : 비디오 해상도를 나타냅니다. 여기서는 1920x1080
Display aspect ratio : 화면 출력 비율을 나타냅니다. 여기서는 16:9
Frame rate : 프레임레이트를 나타냅니다. 29.97 프레임
Resolution : 말 그대로 해석하면 '해상도'이지만, 여기서는 bit depth를 나타냅니다. 24bits는 8+8+8. 채널당 8bit를 나타냅니다.
Colorimetry : 색 샘플링을 나타냅니다. 여기서는 4:2:0
Scan type : 인터레이스인지 프로그래시브인지를 나타냅니다. 여기서는 Interlaced
Scan order : 인터레이스에서의 필드 타입을 나타냅니다. 여기서는 Top Field First

1. 포맷(Foramt)

캠코더 동영상의 포맷 규격은 비디오 코덱, 오디오 코덱, 비트레이트, 해상도 등을 정의합니다.
HDV : MPEG2, 25Mbps, 1440x1080, 60i (http://www.hdv-info.org/)
AVCHD : H.264, 24Mbps, 1920x1080, 60i (http://www.avchd-info.org/format/index.html)
XDCAM EX : MPEG2, 35Mbps, 1920x1080, 60i (참조)

2. 컨테이너(container)

컨테이너는 [비디오 + 오디오 + 자막 등]을 하나의 파일로 묶어주는 동영상의 파일 포맷입니다. 쉽게 생각하면 파일의 '확장자'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확장자에는 MTS, MP4, M2T, AVI, MOV, MXF 등 동영상의 종류만큼이나 다양합니다.

MTS : 블루레이 진영에서 개발된 컨테이너로 AVCHD포맷의 기본 확장자로 사용되며, H.264나 MPEG2, VC1 등의 비디오 코덱            을 가질 수 있습니다. 오디오 코덱은 PCM, 돌비 AC-3, DTS 등의 5.1ch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MP4 : 인터넷 전송용으로 개발된 컨테이너로 H.264나 MPEG1,2 코덱을 가질 수 있습니다. 오디오는 MP3, AAC 등의 2ch 외에            여러가지 코덱을 사용합니다.
AVI : 가장 일반적인 동영상 컨테이너입니다. 인터넷에서는 재생되지 않습니다.
MOV : 퀵타임 컨테이너로 인터넷에서 재생이 가능합니다.
M2T : MPEG2 Trasport Stream의 약자로 MPEG2의 전송용 컨테이너 입니다. HDV를 캡쳐하면 M2T 확장자를 가지게 됩니다.

   최근 AVCHD 캠코더들은 MTS 또는 m2ts 확장자를 사용하는데, 이 두 확장자는 표기상의 문제일 뿐 동일한 컨테이너입니다.
AVCHD 포맷이 아닌 캠코더들은 대부분 MP4 컨테이너를 사용합니다. 삼성 등. 또한, 디지털카메라에서도 동영상 파일의 컨테이너로 사용됩니다. MTS는 블루레이 진영에서 채택한 컨테이너이기 때문에 AVCHD 역시 블루레이에서 재생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MP4는 MOV에 기초로 제작된 가전기기용으로 개발되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가전기기는 캠코더, 디지털카메라, 휴대폰 등을 모두 포함합니다.

   MTS와 MP4 모두 H.264 코덱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이 두 컨테이너를 혼동할 수 있지만, 근본적으로는 전혀 다른 컨테이너입니다.

참조: http://blog.naver.com/laizenti/40099812849

3. 코덱(Codec)

코덱이란 압축 방법을 말하는데, 비디오 코덱과 오디오 코덱으로 각각 개별적으로 사용됩니다. 최근의 캠코더에서는 H.264 코덱을 많이 사용하고, HDV 캠코더에서는 MPEG2 코덱을 사용합니다. 그외 일부 디지털카메라에서는 Motion JPEG 코덱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오디오 코덱은 AC3, AAC, MP3, 또는 무압축인 PCM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4. 해상도(Resolution)

카메라 포맷 규격에 따라 지원하는 해상도에 차이가 있습니다.
1920x1080, 1440x1080, 1280x1080, 1280x720, 960x720

5. 픽셀 비율(Pixel aspect ratio)

픽셀 비율은 재생 비율과 관련이 있습니다. HDV포맷의 1440x1080 해상도를 가지는 동영상은 화면 비율은 4:3이지만, 재생 비율은 16:9입니다. 따라서 재생시 4:3 -> 16:9로 늘려서 재생하게 되는데, 이때 적용되는 것이 픽셀 비율입니다. HDV 1440x1080의 픽셀 비율은 1.3333 입니다.

6. 색깊이(Color Depth)

채널당 색을 표현할 수 있는 수를 말합니다. 일반 가정용과 준프로급 카메라는 8bit, 방송용 ENG급은 10bit, 영화용은 12bit 정도로 데이터를 저장합니다. 채널당 8bit 라는 이야기는 R,G,B의 경우 각 채널당 8bit 즉, R채널의 1픽셀이 표현할 수 있는 계조의 범위가 256단계라는 말입니다. 10bit는 2의 10승으로 1024단계, 12bit는 2의 12승으로 4096단계의 계조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7. 색공간(Color space)

동영상은 대부분 YUV(YCbCr) 색공간을 사용합니다. YUV란 휘도 채널 Y와 색상 채널 U, V를 혼합하여 색상을 표현합니다.

참조: http://cafe.naver.com/camuser/234

8. 색샘플링(Chroma Sub-sampling)

YUV 색공간에서 휘도 채널 대비 색상 채널의 서브 샘플링 비율을 나타냅니다. 비율에 따라서
4:4:4, 4:2:2, 4:2:0, 4:1:1 로 표기합니다.

참조: http://cafe.naver.com/camuser/234

9. 비트레이트(bitrate)

초당 데이터 전송량 또는 대역폭이라 하며, bps(bit per second)단위로 표기합니다. 데이터량이 많을 수록 압축으로 인한 손실이 적습니다.

무압축 HDTV의 영상 대역폭은 1.5Gbps. 약 1,500Mbps 입니다.
HDV는 MPEG2로 압축하고, 25Mbps 고정 대역폭을 가집니다.
AVCHD는 H.264로 압축하고 최고, 24Mbps 가변 대역폭을 가집니다.
XDCAM EX는 MPEG2로 압축하고, 35Mbps 가변 대역폭을 가집니다.

10. 프레임레이트(framerate)

초당 재생되는 프레임 수입니다. 일반적인 프레임레이트는 24, 25, 30, 50, 60fps 입니다.
여기서 중요하게 살펴볼 부분은, 텔레비젼 시스템의 오랜 전통(?)에 따라 NTSC 비디오는 1000/1001의 프레임 드롭이 발생합니다.

24 * 1000/1001 = 23.976
30 * 1000/1001 = 29.97
60 * 1000/1001 = 59.94

25프레임과 50프레임은 PAL방식에서 사용되는 프레임레이트로 1000/1001의 프레임 드롭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또한, 최근 디지털카메라에서 촬영되는 동영상 역시 프레임 드롭을 하지 않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니콘의 D90은 24.00, 캐논의 5D Mark II는 30.00, 캐논 500D는 20.00입니다.

11. 필드타입(Field type)

필드타입은 인터레이스(Interlace)와 프로그래시브(progressive)로 구분합니다. 인터레이스 방식은 프로그래시브에 비해 수직해상도의 1/2만 저장합니다. 표기방법은 수직해상도나 프레임레이트 뒤에 i, 또는 p 약자를 붙여 사용합니다.
예, 1080/60i = 수직해상도 1080, 프레임레이트 60fps, 인터레이스 720/60p = 수직해상도 720, 프레임레이트 60fps, 프로그래시브

NLE에서 프로젝트를 셋팅할때는 인터레이스는 프레임레이트의 1/2로 설정해 주어야 합니다. 1080/60i 로 촬영된 영상은 프레임레이트를 29.97, 인터레이스로 작업하셔야 합니다. 이처럼 촬영 포맷과 편집 셋팅이 다른 이유는, 편집을 유연하게 하기 위해서인데, 인터레이스의 프레임 1장을 필드라 보고, 2장의 필드를 하나의 프레임으로 취급하기 때문입니다. 편집후 랜더링 할때 인터레이스를 유지하게 되면 최종 영상물은 다시 60i로 분리되어 저장됩니다.

스캔 방식과 주사 방식

이미지센서를 스캔할때도 인터레이스와 프로그래시브 스캔방식으로 구분됩니다. 일반적으로 인터레이스 스캔 -> 인터레이스 주사방식으로 저장하고, 프로그래시브 스캔 -> 프로그래시브로 저장합니다. 그러나, 일부 캠코더에서는 프로그래시브 스캔 -> 인터레이스 주사방식으로 저장되는 포맷이 사용됩니다. 대표적으로 24p over 60i 방식으로 '풀다운(full-down)'이라고도 합니다. 이 방식은 이미지센서를 24p로 스캔하지만 저장은 60i 방식으로 저장합니다. 그리고, 편집시에는 60i를 24p로 다시 변환해 주어야 하는데 이를 '풀다운 리무블(full-down remova)l'이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NLE에서 자동으로 처리됩니다.

디인터레이스
인터레이스 영상을 프로그래시브 영상으로 변환하는 것을 디인터레이스라고 합니다.

참조: http://cafe.naver.com/camuser/223

12. GOP(Group of pictures)

MPEG 방식에서 압축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고안된 방법으로 시간축으로 압축하는 것을 말합니다. GOP는 일정한 프레임 단위를 묶은 그룹을 말하는데, 보통 프레임레이트의 1/2 단위로 그룹화 합니다. 30프레임의 동영상의 경우 GOP는 15프레임 단위로 그룹화합니다. 이를 Long GOP라 합니다. Short GOP는 이보다 더 작은 6프레임 단위로 그룹화합니다. GOP로 그룹화하는 프레임 수는 임의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GOP를 구성하는 프레임을 I, B, P 프레임이라 하고, I프레임을 인트라(Intra) 프레임이라 하고, B, P 프레임을 인터(Inter) 프레임이라 합니다. I프레임은 온전한 이미지가 들어가고, B,P 프레임은 I프레임에서의 움직임을 예측, 보간한 프레임이 들어가게 됩니다.

MPEG 방식을 기반으로 하는 MPEG2 또는 H.264 (MPEG4 part 10라고도 함)는 대부분 GOP를 사용합니다. 그러나 예외적으로 인트라 프레임만 사용하기도 합니다. 대표적으로는 Canopus HQ 코덱은 MPEG2, I-only 코덱입니다. 또한 최근의 파나소닉의 ENG 카메라들은 AVC-intra 포맷방식을 취하고 있는데, 이는 H.264, I-only 코덱입니다. 이처럼 인트라 프레임 코덱은 GOP를 사용하는 것 보다 많은 양의 비트레이트가 필요하며, 저장 용량 또한 GOP에 비해 커집니다. GOP의 단점은 예측, 보간이라는 알고리즘으로 인한 이미지 손실이 발생하게 되는데, 대표적인 예로, 카메라의 번쩍이는 플래쉬, 빠른 조명, 복잡한 움직임에서는 이전 프레임을 참조할 수 없기 때문에 예측, 보간의 오류가 발생하고 이미지 손실로 이어지게 됩니다.

참고: http://cafe.naver.com/camuser/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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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earningSoul
HDTV 수신카드로 방송을 녹화하면 보통 MPEG2 코덱의 tp, ts 등으로 저장되는데 해당 파일에서 원하는 구간만 잘라주는 프로그램을 소개해드립니다. 예전에 한번 올렸던 것 같은데 텍스트큐브에서 이사오면서 데이터를 줄이는 과정에서 지웠나봅니다.



압축을 풀고 프로그램을 실행한 다음 Add를 눌러 원본 파일을 불러줍니다.

원하는 구간이 중간쯤에 있는 경우 일단 처음엔 Exclude 버튼을 눌러서 전체 선택을 풀어줍니다. 그런 다음 슬라이드바를 마우스로 옮겨서 시작 지점을 찾아 Include 누르고 끝 지점을 찾아 Exclude 누릅니다. 선택할 구간 근처에서는 키보드 좌우키로 움직이시면 되고 키프레임 단위로 선택 가능합니다. 구간을 다 선택하셨다면 저장할 대상 파일 이름을 지정해주신 다음 우측 상단에 있는 Process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위 사용법은 가장 기본적인 것이고 몇가지 기능에 대해 추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Max Size 부분엔 기본적으로 1024가 들어있습니다. 만약 그대로 두신다면 출력 파일이 1GB 크기로 분할 저장됩니다. 따라서 분할을 피하고 싶다면 매우 큰 숫자를 넣어주거나 아니면 Clips 버튼을 눌러주시면 됩니다.

우측에 PIDs 라는 부분이 있는데 사실 제가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단순히 TP 파일을 잘라주는 기능 뿐 아니라 덩치를 줄여주는 역할도 합니다. 왜냐하면 Raw TP 파일 안에는 Null Data 영역이 있기 때문입니다. 기술적인 부분은 잘 모르지만 아무튼 영상과 음성을 제외한 잡신호 부분이 같이 포함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그림으로 설명하자면 대충 이렇습니다. (이게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서 이 잡신호 부분을 제외하고 저장하면 용량이 약 3~5% 정도 줄어들게 됩니다. 기본적으로 이 프로그램에서는 Null 영역과 PSIP 영역이 선택에서 제외되어 있습니다.

Commercial Scan은 중간광고 찾는 것 같은데 우리나라는 공중파의 경우 아직까지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미국이나 일본같은 경우 드라마 중간에 광고가 자주 들어가지요. 그 부분을 빠르게 찾아주는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Cut 버튼이 있는데 이건 음악방송 전체를 컷편집 할때 사용하면 편리합니다. 다음 가수로 넘어가는 지점마다 Cut 표시를 해주면 나중에 저장할 때 Cut 표시 지점마다 분할 저장됩니다. 따라서 음악방송 통파일을 20여개의 뮤직클립과 MC 부분으로 한번에 분할하려 할 때 사용하면 편리합니다. 60>, 10> 버튼으로 큼직큼직하게 움직여가면서 말이죠. 만약 실수로 엉뚱한 곳에 Cut 표시를 했다면 Delete 버튼으로 지울 수 있습니다. 

[출처] http://snoopybox.co.kr/1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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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earningSoul

휴대용(Portable) DVD플레이어에서 실행되는 영상 파일 포맷(Format)
아래 설정 창은 Daum팟인코더에서 Flv 파일을 Avi 파일로 변환(Converting) 하는 설정입니다.

이유는 휴대용 플레이어의 호환 포맷이 몇가지 되지않아 체크 해 두는 것입니다.
OpenDivx 포맷이 무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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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earningSoul

동영상 인코딩 프로그램 '바닥'에서 동영상을 회전하는 방법.

[인코딩 환경설정]에서 아래쪽의 [추가 옵션]란에다가 다음 명령어들중 하나를 입력하면 된다.


-vf rotate=1
시계방향으로 90도 회전

-vf rotate=2
시계 반대방향으로 90도 회전

-vf rotate=3
좌우뒤집기해서 시계방향으로 90도 회전

-vf rotate=0
좌우뒤집기해서 시계 반대방향으로 90도 회전


-vf expand=-1:-1:-1:-1:1,rotate=2
자막도 삽입해서 시계 반대방향으로 90도 회전

-vf expand=-1:-1:-1:-1:1,rotate=1
자막도 삽입해서 시계방향으로 90도 회전


Posted by Yearning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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